해날 그룹은 대한민국 법조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로펌. 승소율도 높은데다 거대 권력과 손을 잡고 재판 결과를 조작해 내는 일을 서슴지 않고 벌여왔기 때문. 그 중심에는 박희순이 맡은 대법원장 강신진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