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은 꼬박 10년 동안 장인인 유선철 대표와 대법원장 강신진의 재판 거래를 실행하는 꼭두각시로 살아왔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해서 부와 권력까지 얻었습니다. 1년에 2억이나 드는 치매에 걸린 아버지의 요양 병원비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 줄 알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