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판사 이한영의 김진아 역

판사 이한영의 김진아 역

서울중앙지검 검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성적이 오를수록, 아버지의 팔다리가 부러지고 머리가 깨졌어요. 김진아의 아버지는 자해 공갈로 철거민들에게 특수 폭행 누명을 씌우는 용역 깡패였다. 그런 한편 자신의 딸만큼은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라는 좋은 아버지였다. 아버지는 딸이 자신처럼 살지 않기를 바라면서 성실하게 자해공갈을 했고, 딸은 아버지를 버리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그러나 그녀보다 아버지가 먼저 딸을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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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상쾌한너구리E116831
    김진아도 불후한 환경속에서 성장을 했지요. 그래서인지 정의감이 남다른것 같았구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이한영과 앞으로 공조할것같아여
    서로 도움도 많이 주고받을것같네여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두사람의 캐미가
    멋지게 이어질지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