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표를 내고 홀로 섭니다. 

사표를 내고 홀로 섭니다.

 

2035년 강신진과 유선철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법대로 판결을 내린 이한영. 

그는 사표를 내고 홀로 섭니다. 

해날 로펌의 머슴이 아니라 법조인 이한영으로 새로운 삶을 살기로 한 것. 

어머니의 죽음이 그를 결정적으로 각성하게 만든 사건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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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사표를 내고 홀로 서려고 했지요. 새로운 삶을 살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뜻대로 유연하게 되지는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