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 강신진과 유선철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법대로 판결을 내린 이한영. 그는 사표를 내고 홀로 섭니다. 해날 로펌의 머슴이 아니라 법조인 이한영으로 새로운 삶을 살기로 한 것. 어머니의 죽음이 그를 결정적으로 각성하게 만든 사건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