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왜 때문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납니다. 그동안 잘못 살아온 삶을 참회하고 바로잡으라는 듯, 그는 10년 전 2025년 시절로 되돌아간 것. 충남지법 단독판사로 첫 사건을 판결하던 그 순간으로 말입니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