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판사 죽었다가 살아나서 엄만한테 전화했어요 엄마가 목소리는 같지만 우리 아들은 나한테 엄마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네요 예전에는 신여사라고 불렀었네요
부드러운다람쥐Y218130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할만 했던거 같아요 엄마라고 부르던 아들이 어머니라 부르면 뭐지? 싶었을거에요 전에 저도 남인척 엄마한테 일반전화로 전화걸어봤는데 못알아보셨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