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아들 아니라고 하네요

이한영 판사 죽었다가 살아나서 엄만한테 전화했어요

엄마가 목소리는 같지만 우리 아들은 나한테 엄마라고 부르지 않는다고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하네요

예전에는 신여사라고 불렀었네요

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아들 아니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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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10년전의 자신으로
    돌아가야되는데 아직
    적응이 안되나보네요
  • 부드러운다람쥐Y218130
    보이스피싱으로 의심할만 했던거 같아요 엄마라고 부르던 아들이 어머니라 부르면 뭐지? 싶었을거에요 전에 저도 남인척 엄마한테 일반전화로 전화걸어봤는데 못알아보셨던 기억이 나네요
  • 신선한람부탄Z127067
    이 장면 진짜 마음 아파서 울컥했어요
    감정 연기가 너무 현실적이라 몰입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