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석 배우 살 많이 빼서 이미지가 달라요 살을 빼면서 몸은 키웠나봐요 천사 같은 사채업자 역할 너무 재밌네요 한영에게 중요한 역할을 해줄 친구인것 같네요
부드러운다람쥐Y218130천사같은 사채업자 뭔가 이상하면서도 캐릭터에 딱맞는 말이어서 아이러니해요ㅋㅋㅋ 사채업자지만 돈빌린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이 믿기질 않더라고요 그라마라 가능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