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법 법원장 백이석(김태우)은 대쪽 같은 인물로 청탁하러 온 사람을 호랑이 샤우팅으로 쫓아버린립니다. 같은 편끼리 만났으니 든든하기 그지없습니다. 사람 차로 들이 받았다고 잡혀가는거 아녀? 걱정했더니 오히려 칭찬을 받고 상까지 내려준다고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