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이때다, 한영은 자신이 김상진 재판을 마무리 지을수 있도록 부탁하고 백이석은 흔쾌히 수락합니다 법원장의 승낙에 괜히 서로 무릎밀면서(?) 조용히 기뻐하는 부장판사와 한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