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희생자 가족의 진심어린 저주와 두번째 희생자 가족의 성실한 복수심을 더하고 세번째 희생자의 끔찍한 고통과 공범이 될뻔했던 네번째 피해자의 공포에 피해자들이 미처 살지 못한 삶의 시간과 무게를 더해 피고인 김상진에게 사형을 선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