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을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이렇게 박수 받을 일인가? 의도를 가지고 사람을 죽인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하는것은 당연한 일 아닌가? 게다가 연쇄 살인범은 단순 수학적으로만 계산해도 더 합당한 판결이고 말입니다. 할일 한 판사에게 우레와 같은 박수라니 그리고 그걸 시청하며 대리만족하는 우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