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다면 대쪽 카리스마 백이석(김태우)도 사법부 견제를 위해 이용하려는 자로서 상당히 정치적이고 뇌가 쉬지 않는 한마디로 피곤한 스타일입니다 10년 전에도 참 바쁘게 살고 계시는 우리의 빌런 본인은 그게 권력이고 힘이라 믿는것 같은데 남의 약점쥐고 군림하는걸 좋아하는 그냥 변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