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5년에 오판으로 잃어야했던 공장 노동자의 모습을 재회한 한영 10년 후 급성백혈병으로 죽었던 소녀는 어릴때부터 착했습니다. 그때 할머니 말 듣고 차라리 대학을 갔으면 어땠을까 괜히 그런 생각도 듭니다 무사히 살아있는 모습을 보고 한영도 괜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한영이 할머니와 손녀를 끝까지 지켜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