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영도 괜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한영도 괜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2035년에 오판으로

잃어야했던 공장 노동자의 모습을 재회한 한영

10년 후 급성백혈병으로 죽었던 소녀는

어릴때부터 착했습니다.

그때 할머니 말 듣고 차라리

대학을 갔으면 어땠을까

괜히 그런 생각도 듭니다

무사히 살아있는 모습을 보고

한영도 괜히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한영이 할머니와 손녀를 끝까지 지켜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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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소녀 어릴때부터 착했네요
    끝까지 지켜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