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무식한 손목을 잡아채는 한영

무식한 손목을 잡아채는 한영

 

레스토랑 직원과 실수로 부딪힌 유세희(오세영)

만나기로 한 판사놈은

일부러 1시간 늦게 나왔는데도 보이지 않고

열받은 차에 다짜고짜 손부터 나갑니다.​

이거 천만원 넘는 옷이야, 물어낼거 아니면 몸으로 때워

따귀 날아가는 무식한 손목을 잡아채는 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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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손부터 나가는 무식한 사람이네요
    유세희 밉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