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영, '前남편' 지성에 불꽃 따귀 연기잘하더라구요 !ㅎㅎ 오세영은 분노, 자격지심, 불안이 뒤섞인 유세희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한 표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과장되지 않은 감정선 속 캐릭터의 오만함과 내면의 결핍을 동시에 표현해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