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현장에 집접 온 이한영 우연히 송나연을 만나네요.. 사촌동생의 연락처를 묻는데.. 마침 알고있네요
부드러운다람쥐Y218130이 장면보고 실제로 판사가 직접 현장도 다니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타드지만 우영우에서 다같이 가자고 제안 해서 변호사들이랑 판사가 같이 현장 간게 떠오르기도 했어요
독특한사포딜라S117061이한영판사는 사고 현장에 직접 운전해서 가보네요. 거기서 기자를 알게되고, 마침 죽은 사람의 친구고 사촌동생의 개인 휴대폰 번호도 알고 있다고해서 알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