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에게 끊임없는 열등감을 보여주는 윤혁 판사 역할을 맡은 장재호님입니다 전에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도 아주 밉상에 얄미운 역할이었는데 여기 판사 이한영에서도 그런 역할을 맡았네요 정말 연기를 잘해서 너무 얄밉고 밉상이예요 한영이가 다시 살아돌아온 이번에는 안당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