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에게 끊임없는 열등감을 보여주는 윤혁 판사 역할을 맡은 장재호님입니다 전에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도 아주 밉상에 얄미운 역할이었는데 여기 판사 이한영에서도 그런 역할을 맡았네요 정말 연기를 잘해서 너무 얄밉고 밉상이예요 한영이가 다시 살아돌아온 이번에는 안당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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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배우의 연기력이 돋보였어요.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있네요.
활기찬거미E128193
너무 얄미워요. 꼴보기 싫어요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너무 열등감에 빠져있어요 비리의 향이 풍겨요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윤혁판사가 미래에 이한영판사를 배신하기에 과거에서도 밉게 보이더라구요. 지금 흘러가는 화면에서도 시샘이 많더라구요.
다정한코코넛K117058
이 친구 정말 얄밉게 생겼어요. 행동하는것도 감시하라고 심어둔것이어서 이런 친구가 동기이자 친한친구처럼 속이면 정말 속겠어요.
상쾌한너구리O116531
윤혁 캐릭터 진짜 얄미운데 연기는 너무 잘해서 놀랐어
미운 역할 제대로 살려서 몰입이 더 됐어
유머있는바다O116557
캐릭터가 진짜 얄미운데 그래서 더 연기 잘하는 게 느껴져
나올 때마다 괜히 화나게 만드는 역할 제대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