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소름끼치는 3회 엔딩 장면이었어요

3회의 엔딩이었어요 가영이 김선희 사건 증인으로 재판장에 섰는데요 한영이 날카롭게 검사에게 증인의 핸드폰을 확인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놀란 기색이 역력한 가영은 본인 휴대폰을 건넸고 한영은 사적인 폰을 달라고 하죠 분실했다고 얘기하나 가방에서 벨소리가 들립니다 전화건 사람은 한영이었는데 그 장면이 엔딩이었어요 너무 소름이었네요 

 

 

소름끼치는 3회 엔딩 장면이었어요

0
0
댓글 8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 부드러운다람쥐Y218130
    폰이 두개인걸 안것도 흥미로웠는데 이한영이 직접 전화를 코 앞에서 건것도 재밌었어요 그리고 폰 잠금 풀자마자 보이는 커플사진이 대박이었죠
  • 활기찬거미E128193
    엔딩장면 소름끼쳤어요 다음화가 궁금하네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저는 이 장면보면서 조금 이해가 되지 않았던것이 법정같은곳에 가면서 기본 에티켓인 무음이나 진동이나 아니면 핸드폰을 끄는게 일반적이지 않을까 이상하다 싶었어요.
  • 존경스러운햄스터E243815
    전화를 저렇게 할 줄 몰랐어요 한영이 목소리 들렸을때 식겁했네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3화 엔딩에서의 전화 받는 장면이 정말 예상하지 못한 전개였어요. 이한영은 이미 사촌동생이 핸드폰을 2개 가지고 있다는점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에요.
  • 상쾌한너구리O116531
    엔딩에서 갑자기 분위기 바뀌어서 숨도 못 쉬고 봤어
    다음 화 안 보면 안 될 것 같은 느낌 들었어
  • 유머있는바다O116557
    마지막 장면에서 분위기 확 뒤집히는 연출 진짜 소름이었어
    끝나자마자 다음 화 기다리게 만드는 힘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