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소름끼치는 3회 엔딩 장면이었어요

3회의 엔딩이었어요 가영이 김선희 사건 증인으로 재판장에 섰는데요 한영이 날카롭게 검사에게 증인의 핸드폰을 확인했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놀란 기색이 역력한 가영은 본인 휴대폰을 건넸고 한영은 사적인 폰을 달라고 하죠 분실했다고 얘기하나 가방에서 벨소리가 들립니다 전화건 사람은 한영이었는데 그 장면이 엔딩이었어요 너무 소름이었네요 

 

 

소름끼치는 3회 엔딩 장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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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