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은 당시 연쇄살인범의 눈물에 속아서 집행유예정도만 줬다고 하는데, 나중에 증거들이 드러나서 두고두고 후회했다고 했어요. 미래를 알고 있기에, 증거들도 찾고 연쇄살인범에게 사형을 선고해서 정말 시원한 전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