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커서 판사가 되라는 말을 어릴때부터 들었네요

이한영은 어릴때부터 입버릇처럼 아버지에게 한영이는 커서 판사가 되라는 말을 듣고 자랐네요. 어릴때는 그 말이 정말 싫고, 오히려 물건도 훔치고 범죄를 저지르기도했는데, 저같아도 이런 소리 들으면 부담되고 스트레스 받았을꺼 같아요.

 

 

커서 판사가 되라는 말을 어릴때부터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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