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아버지 과거 회상장면을 보니, 사람이 너무 좋아서 임금도 제대로 못받고 일하고 돈만 뜯기고 살았나보더라구요. 회사 사람들과 파업에 동참해서 있었던것 같은데, 불쌍하게도 아버지는 용역업체 사람을 때리지도 않았는데, 판사는 일방적으로 용역업체의 거짓증언만 믿고, 이한영 아버지에게는 징역을 선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