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 더미에서 건져 올린 종이 묶음 그 안에 ‘한국병원’ ‘이창효’가 발급한 허위 진단과 병역 비리 명단이 촘촘히 적혀 있었어요.이후 '이한영'은 ‘석정호’에게 알리고 ‘송나연’에게 촬영을 부탁해 보험을 만들어 둔 뒤 혹여 발표가 막히면 그대로 터뜨려 달라 당부했죠. 계산은 냉정했고 발걸음은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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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눈부신늑대M1222314
계산은 냉정했고 행동은 빠릅니다
극의 전개가 마음에 들어요
아름다운양M117028
장부가 어머니의 고물상에 들어와서, 이한영의 손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걱정되는것은 이한영의 부모님이 고물상을 하는것을 알게된 강신진을 속여야 하는것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