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장부를 노리는 손

장부를 노리는 손

 

장부를 노리는 손은 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멀찍이 지켜보던 ‘곽순원’ 그리고 그의 배후에 ‘강신진’이 서 있다는 사실도 곧 드러났죠. ‘강신진’은 장부 속 이름을 알고도 ‘이한영’이 어떻게 움직일지 지켜보겠다며 일종의 테스트를 예고해요. 이 순간부터 '한영'은 상대의 시야를 거꾸로 이용하는 쪽으로 판을 돌립니다.

 

0
0
댓글 3
  • 눈부신늑대M1222314
    장부를 노리는 손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보고 있으면서 안절부절 하게 되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강신진과 이한영 어떻게 머리싸움하는지 지켜보게 되겠어요. 이한영이 꼭 부패한 강신진을 무너뜨리면 좋겠어요.
  • 끈기있는해바라기B1821388
    장부를 노리는 손은 한 곳이 아니었네요 보면서도 안절부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