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찍이 지켜보던 ‘곽순원’ 그리고 그의 배후에 ‘강신진’이 서 있다는 사실도 곧 드러났죠. ‘강신진’은 장부 속 이름을 알고도 ‘이한영’이 어떻게 움직일지 지켜보겠다며 일종의 테스트를 예고해요. 이 순간부터 '한영'은 상대의 시야를 거꾸로 이용하는 쪽으로 판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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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눈부신늑대M1222314
장부를 노리는 손이 한두개가 아니라서
보고 있으면서 안절부절 하게 되네요
아름다운양M117028
강신진과 이한영 어떻게 머리싸움하는지 지켜보게 되겠어요. 이한영이 꼭 부패한 강신진을 무너뜨리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