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첫 번째 역습은 공개였습니다

첫 번째 역습은 공개였습니다

 

첫 번째 역습은 공개였습니다.‘백이석’에게 장부를 내밀고 우려를 설득해 '기자회견장'을 만들었죠. 법원장이 지켜줄 거라 믿는다.... 당신의 명령으로 내가 발표한 걸로 정리하자!! 마이크 앞에서 낭독된 이름들이 공기를 가르자 상황은 삽시간에 흔들렸어요. 위쪽의 심기 운운하는 회유도 농담으로 흘려보내며 '한영'은 웃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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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이 일의 시발점으로 신호탄이 터졌으니.
    극의 재미가 한층 더 재미질거 같네요.
  • 눈부신늑대M1222314
    마이크 앞에서 말을 이어나가자
    공기는 급변하며 빠르게 전개가 되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이한영은 장부를 가지고 백이석을 찾아가 본인이 품기에는 너무 큰 증거라고 도와달라고 해요. 백이석은 독이든 성배라고 했어요.
  • 끈기있는해바라기B1821388
    심기 운운하네요 상황이 삽시간에 흔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