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번 생의 결말은 내가 결정한다

이번 생의 결말은 내가 결정한다

 

덩달아서 정치와 사법의 판도도 크게 기울었어요. 대통령실은 신뢰를 잃은 사법부에 칼을 대겠다며 ‘전흥우’를 대법원장으로 지명하면서 무자비한 물갈이가 시작됐죠. 곧 ‘백이석’에게 호출이 떨어지고 그는 ‘임정식’과 ‘이한영’을 데리고 서울행 열차에 오릅니다. 계산대로 길이 열렸고 서울 첫발은 ‘해날 로펌’으로 향했어요. 전생엔 머슴이었지만 이번 생의 결말은 내가 결정한다... 문 앞에서 '한영'은 속으로 그렇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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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존경스러운햄스터H1565215
    요즘 재미지게 잘 보고 있어요.
    큰 그림은 식상 하지만. 그 안에 내용은 다를 거라 믿습니다.
  • 아름다운양M117028
    이한영의 생각대로 이루어지고있네요. 전생에는 해날로펌의 개같이 살았지만 이번에는 다른 인생을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 눈부신늑대M1222314
    전생엔 머슴길이었지만 이번생애는
    내가 스스로 결정한다 맞네요
  • 끈기있는해바라기B1821388
    해날 로펌으로 향하네요 이제 급진전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