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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영은 해날로펌 대표 유선철의 사위로, 고진화학 산재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기각 판결을 내려 한나영이 투신하게 합니다.
- 어머니의 죽음과 유가족의 울분, 대중의 비난 속에 죄책감에 휩싸입니다.
- 에스그룹 재판에서 장태식에게 징역 10년과 벌금 240억 원을 선고하며 반기를 들지만, 곧바로 살인 누명을 쓰고 피고인석에 앉습니다.
- 엔딩에서 “나는 무죄다”를 외치며 비극적 최후를 맞고, 극은 그를 10년 전 과거로 되돌려 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