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코코넛T1249958
역시 지성님이네요 시청률도 참 잘나오네요

[OSEN=하수정 기자] 지성이 싱크홀 사건의 주범을 극한 위기로 몰아세우며 전율을 선사했다.
지난 17일(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6회에서 이한영(지성 분)은 강신진(박희순 분)이 내린 ‘우교훈(전진기 분) 낙마’라는 숙제를 해결할 키를 찾은 한편, 남면구 싱크홀 사건의 피해자를 위해 전례 없는 단호한 형벌을 집행하며 사이다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11.4%, 전국 가구 기준 11%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금토극 원톱 체제를 공고히 했다. 특히 남면구 싱크홀 사건 피해자 허동기(신현종 분)의 집에 들이닥친 천학수(당현석 분) 무리가 합의서 작성을 강요하며 협박하는 일촉즉발의 순간 “정의의 천사다”라고 외치며 등장한 석정호(태원석 분)가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13.9%까지 치솟으며 압도적인 화력을 입증했다.
시청률이 잘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