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과 친구분 소주한잔하며 고깃집에서 대화나누는데..
친구분 엄마가 생선장사를 해..
엄마가 준 돈 생선비린내난다고 투정버렸던..
친구들이 비린내난다고해도..그래도 막 놀리지않았다며..
한영이 너 없을땐 놀렸다고하니 .
친구는 넌 안놀렸잖아하니
한영은 난 생선을 좋아했으니깐 하는데 ..웃기면서도 같은 시절을 보낸 둘의 이야기가 좋았네요
고기판옆에 고기더미 보고..저 촬영끝나고 스태프와 다 먹었겠지 ..혼자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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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과 친구분 소주한잔하며 고깃집에서 대화나누는데..
친구분 엄마가 생선장사를 해..
엄마가 준 돈 생선비린내난다고 투정버렸던..
친구들이 비린내난다고해도..그래도 막 놀리지않았다며..
한영이 너 없을땐 놀렸다고하니 .
친구는 넌 안놀렸잖아하니
한영은 난 생선을 좋아했으니깐 하는데 ..웃기면서도 같은 시절을 보낸 둘의 이야기가 좋았네요
고기판옆에 고기더미 보고..저 촬영끝나고 스태프와 다 먹었겠지 ..혼자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