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용을 전혀 모르고 보기 시작했는데 분위기가 급변하는게 재밌어질것 같네요 장인에게 머슴으로 불리는 사위에서 살인누명을 쓰고 몰락하는 모습까지 지성님이 납득가능하게 연기를 해줬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