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님 팬이어서 첫 회부터 본방사수 하고 있어요. 스토리 또한 요즘 정치판 현실과 닮아있어서 무지 흥미롭구요. 지성님 연기력이야 뭐 말하면 입 아프죠^^ 이한영이 거악을 뿌리 뽑기 위해 스스로 호랑이 굴에 뛰어들면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로 금토극 판이 뒤집혔네요. 앞으로 시청률 고공행진 할 것 같은 에감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피디님 연출이 넘 맘에 들어요. 이한영 판사 활약 기대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