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잠시나마 정말 시원한 판결이였어요.

 

잠시나마 정말 시원한 판결이였어요.잠시나마 정말 시원한 판결이였어요.

 

원작을 보지 않아서 너무 깜짝 놀랐어요.

 

싱크홀로 인해서 피해입은 아들의 아버지가

시위하시는 모습도 너무 마음 아펐고

 

깡패들 동원해서 강제로 합의하게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석정호가 영웅처럼 나타나서

유가족분들 지키는데 얼마나 안심이던지

 

그리고 남면구청장 납치해서

너무 놀랐는데

 

 

자식을 잃은 아버지의 슬픔 앞에서

최고의 판결이네요

 

판사 이한영 초반 연출이 아쉬웠는데

확실히 이젠 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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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밝은펭귄M117002
    사형 선고할때 속이 시원했어요. 현실에서도 이한영처럼 판결이 내려지면 좋겠어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저도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시원한 판결이라 통쾌했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H1803947
    자식을 잃은 아버지의 슬픔 앞에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 초록귤
    불필요한 장면이 거의 없어서 전개가 깔끔해요
    전체 호흡이 잘 맞는 느낌이에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사형을 선고한다. 집행! 할때 쾌감
    역시 사람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원작 몰라도 감정선이 너무 직설적으로 와닿아서 더 충격이었을 것 같아요.
    유가족의 슬픔을 중심에 둔 판결 덕분에, 이한영이 어떤 판사가 되려는지 확실히 보인 회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