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얽힌 과거 나올 때 표정이 너무 복잡해 보여서
시위 장면 회상하는데 괜히 마음이 무거워졌고 서로 알아봤을지 아닐지 계속 신경 쓰였어요
부자 서사가 궁금해지고 박희순이랑 박건일 연결되는 장면은 진짜 소름 돋았어요
뒤에서 다 조종하고 있는 느낌이라 원진아 캐릭터도 처음부터 독기가 보여서 눈이 갔어요
장태식 집요하게 쫓는 이유가 뭔지 너무 알고 싶고 회귀물인데 추리 요소도 강해서 계속 생각하게 돼요
한 회 한 회가 다 떡밥이라 놓치면 안 될 것 같아요
앞으로 전개가 더 세질 것 같아서 계속 챙겨보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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