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이 돌아와서 엄마랑 통화하는데 어머니라고 불렀다고 엄마가 보이스피싱으로 오해하는데 우리 아들은 생전 어머니라고 부른 적이 없다라고 하는데 시간을 되돌려서 이렇게 다시 가족과 가까워지는걸 보니깐 너무 좋은거죠 사건도 착착 다 해결해나가고 죽었던 사람도 살리고 처벌도 제대로 받게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