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을 보면서 전개가 꽤 빠르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지성이 연기한 이한영이 도망치던 배인혁을 차로 막아서 잡는 장면부터 진짜 최고였고 판사가 직접 몸을 써도 되는 상황인가 했어요 옆에서 황희가 판사가 이래도 되냐고 묻자 당당하게 받아치는 장면은 이제 이한영이 제대로 판사일을 해낼것 같아서 기대되고요 김태우와 국회의원 장면은 권력 이야기까지 이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