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과 잠깐의 숨 돌리네요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과 잠깐의 숨 돌리네요

 

 

김병춘이 판결에 대해 따지는 장면에서는 조직 안에서의 긴장감이 느껴졌고

지성은 끝까지 법리대로 했다고 말하며 물러서지 않았어요
박희순이 정치인과 기업 재판까지 자기 손에 쥐려는 인물이라는 게 
그런 와중에 황영희가 살아 있는 모습으로 나오는 장면은 분위기를 잠시 풀어줬어요
어머니 앞에서 웃는 지성을 보며 앞으로가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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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퍼즐이 맞춰지는것 같을때 답답함이 풀리지요. 어머니앞에서 환하게 웃는 이한영은 보기 좋았어요
  • 기쁜기린V129601
    하나하나씩 퍼즐을 맞춰질때 보는
    재미가 있어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