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 판사가 다시 태어나서 드라마가 시작되었네요 이번 생애에서는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을까 기대됩니다 지금 살아가는 곳에서 이런 판사가 있다면은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드라마 다음 편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