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C212189
돌아가서 다른선택하는모습보니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ㅎㅎㅎ
칼에 찔려 죽음을 맞이하게 된 이한영, 그렇게 눈을 뜨니 자신의 첫번째 단독재판인 곳입니다. 생계형 절도범인 김상진에게 달려가서는 "사형"을 때리면서 아주 코믹 드라마처럼 우하하하 웃고 아주 난리를 치며 법원을 헤집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화장실 거울에 10년전 안경을 끼고 어려진 자신을 마주하게됩니다. 이게 죽기전 꾸는 주마등이 아니라 현실임을 알게됩니다. 이건 한영이에게 주워진 두번째 새로운 인생. 과거의 과오를 고치고 이번생에는 또 다시 죽지 않기 위해 애쓰게 되는 진정한 드라마의 시작을 알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