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점점 더 재미있어지는것같아요 어떻게될지 ~ 선착장에 도착한 추용진에게 비서가 멀미약이라며 알약을 건넨다. 의심없이 약을 먹은 추용진은 잠들고, 비서는 추용진을 교살하려 한다. 그때 석정호에게 위치를 전해받은 이한영이 뛰어들어 추용진을 구한다. 오늘이 진짜로 재미있을것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