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채업자로 위장한 이한영

사채업자로 위장한 이한영

이번 회차 보셨죠? 이한영이 허동기한테 접근하려고 일부러 사채업자인 척하면서 움직이는데, 판사가 저렇게 직접 발로 뛰면서 추용진을 압박하니까 긴장감이 확 살아나더라고요.

그런데 허동기가 재판으로 가고 싶다는 진심을 털어놓는 순간, 이한영이 더 이상 사적으로 몰아붙이지 않고 딱 선을 지키잖아요. 그리고 마스크 벗고 본인이 판사라고 밝히는 장면에서 추용진 표정이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겨우 빠져나왔다 싶었는데, 이번엔 추용진이랑 천학수가 국회의원 강정태한테서 피해자 합의서 받아오라는 압박을 받으면서 또 궁지에 몰리는 흐름이라, 다음 전개가 더 궁금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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