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은 폐지할머니 손녀를 집까지 델따주는데 집앞이 깜깜해요 할머니가 집안 불을 켜둔다하는데.. 이말을 듣고 이한영과 석정호는 손녀몰래 집앞 가로등을 설치했네요.. 따뜻한 장면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