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영은 일전에 고물상에 찾아오는 할머니와 손녀의 의견을 듣고, 이상적인 조언을 해줬는데요. 손녀가 원하는대로 알바를 해서 돈을 벌 수 있게하고, 할머니가 원하는대로 공부할수있게 조금만 일하게 해달라고해서 편의점을 하고있는 석정호에게 부탁해서, 석정호의 편의점에서 손녀는 야간에 잠깐 일하는데요. 위험한지 괜찮은지 확인도 하고, 정말 인정많은 이한영이라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