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한영과 석정호는 몰래 선행을 하네요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학생이 사는 곳의 가로등이 고장났나보네요. 할머니가 평소에는 본인이 쓰는 전기세도 아까워하면서도, 손녀가 집에 돌아올때 어두워서 위험할까봐 밤에 불을 키고 자는것을 안 후, 친구 석정호랑 몰래 가로등 불을 달아주고 가네요.

 

이한영과 석정호는 몰래 선행을 하네요이한영과 석정호는 몰래 선행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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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이한영 판사와 석정호가 가로등도 달았지요. 밤늦게 오는 손녀위해 불켜두는 할머니도 배려함이 담아졌어요
  • 즐거운사자L133900
    가로등 몰래 달아주었군요
    정말 인간미가 있네요
  • 즐거운사자K125300
    이렇게 착한 사람인데 회귀하기 전에 얼마나 맘 고생이 심했을까....
    돌아온 인생에서 맘껏 착한 일 하네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할머니와 손녀를 위해 가로등도 직접 설치를 했지요. 그 장면 정말 훈훈한 느낌 들었어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이한영과 석정호의 우정이 정말 돋보였어요. 특히 다른 사람을 도와주려고하는게 서로 척척 잘 맞더라구요. 고등학생을 위해서 가로등 불도 달고 조용히 자리를 떠나려는 모습이 훈훈했어요.
  • 심쿵하는앵무새L126724
    이 장면 너무 따뜻했어요
  • 창의적인비둘기Q244121
    마음이 정말 따뜻했어요 이런 어른들만 있으면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사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