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에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난 것이 안타까운 맘이 들었지만 저렇게까지 해서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아님 저렇게까지 했기 때문에 성공했었던 걸일까요. 저런짓까지하며 드라마 끝에 어떤식으로 끝장이 나는지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