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아는 사람과 왔다는 한영이게 질투하는 세희 귀여워요

곱창집에서 술을 주고 받으려는 와중에 세희는 한영에게 여기 자주 오냐고 묻습니다

한영은 전에 지인이랑 온 적있다고 말을 하죠

(아마 전생에 세희랑 온걸 말하는거겠지요?저만의 추측입니다)

그 대답에 세희는 질투를 하네요

2차는 어디가냐는 세희의 질문에 한영은 약속있다고 칼차단합니다

앙탈을 부려보지만 통할리 없는 한영입니다

택시에서 아는 사람....지인....을 반복하며 창피해하는 세희네요 

아는 사람과 왔다는 한영이게 질투하는 세희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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