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가로등을 몰래 달아주고 가는 이한영과 석정호

드라마에서 이한영과 석정호를 더욱더 따뜻한 인간미로 표현해주는것 같아요.

이한영이랑 석정호가 뜻이 잘 맞고,

본인 편의점에서 일하는 학생이 가로등없는 불빛거리에 살기에 할머니가 평소 본인에게 쓰는 전기세는 아끼면서도, 손녀오는 시간에 무섭지 말라고 불켜놓는것을 들어서 몰래 가로등에 불을 달아주고 가네요.

 

 

가로등을 몰래 달아주고 가는 이한영과 석정호가로등을 몰래 달아주고 가는 이한영과 석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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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즐거운사자K125300
    ㅎㅎㅎ 좋은 친구 고물상집 손녀를 위해~ 가로등까지 몰래 달아주고
    둘이 손발이 척척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