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받고 재판결과를 거래하는 부도덕한 판사로 그 재판결과가 피해자를 죽게 만들었어요 꽤 충격을 받아서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10년전으로 회귀하면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이 되네요 동그란 안경을 써서 그런지 더 예리해보이고 머리 좋아보이네요 판사역할은 두번째 보는건데 이번에는 모범적인 느낌이라 색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