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우희영의 마약 투약이 밝혀지면서 우교훈이 법무부 장관 후보에서 탈락합니다. 강신진은 그저 고아 출신으로 요정에서 자란 자신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이런 일을 벌였습니다. 이번 일을 성공적으로 해낸 값으로 이한영에게 황남용을 던져주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