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삶을 선택한것처럼 너도 그럴수 있기를 전부인에 대한 일말의 동정(?) 안쓰러움일까 한영은 유세희 역시 다른 삶을 살길 바라며 전생에선 내비치지 않던 조금의 마음을 그녀에게 내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