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한영의 선택에 맡길 생각이 없었습니다.

이한영의 선택에 맡길 생각이 없었습니다.

 

황남용의 아들 황태성의 취업 비리 재판을 무죄로 판결하면 

'수오재'로 데려가주겠다고 제안하지만

강신진은 처음부터 이한영의 선택에 맡길 생각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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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강신진은 이한영 믿는것처럼 했어도 완벽하게 다 믿은것은 아니었지요. 이한영은 강신진을 철저게 이용하려는 것이었구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결국에는 자기 혼자 그림을 그리 더라구요
    이한영의 꾀임에 빠지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처음부터 그랬군요 그럴꺼 같았어요 
  • 귀중한아이리스E1806181
    처음부터요 사실 이한영의 선택에 맡길 생각이 없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