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제대로 판이 커지는 건

제대로 판이 커지는 건

 

제대로 판이 커지는 건 ‘김진아’가 합류하면서부터였어요. 

“목숨만 걸면 끼워줄꺼예요??”라는 농담 같은 각오 뒤에 ‘이한영’은 목표를 분명히 합니다. 

우리가 잡을 거악은 ‘강신진’이다. 

그 순간 ‘황남용’은 종착지가 아니라 경유지로 바뀌고 싸움의 스케일이 

개인 복수에서 시스템 교정으로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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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결국 한 개인의 복수가 아니라는 점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갈 모습이 너무 기대됩니다 
  • 눈부신늑대M1222314
    개인의 복수에서 시스템을
    교정하는 방식으로 서서히 넘어가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이제 점점 더 재밌어지네요 어떻게 될까요
  • 편안한키위I125550
    개인 복수에서 시스템 교정으로 확장되네요